사진 한 장으로 숏폼 영상까지 — 크리젠, 어디까지 써보셨나요? ①
크리젠이 '고르기만 하면 되는 도구'로 진화했습니다. / 빠른 작업, 제작 여정, 상품 URL 붙여넣기, V2V 영상 수정까지 — 놓치기 쉬운 새 기능을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사진 한 장, 링크 하나로 마케팅 콘텐츠를 만드는 AI 툴, 크리젠이 지난 3개월 동안 크게 달라졌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하는 도구에서, 고르기만 하면 되는 도구로."
크리젠 런칭 소식 이후 어떤 기능들이 새로 들어왔는지, 놓치기 쉬운 것들만 골라 두 편에 걸쳐 소개합니다. 1편은 '만들기'입니다.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하는 도구에서, 고르기만 하면 되는 도구로
AI 도구를 열었을 때 가장 어려운 순간은 생성 버튼을 누를 때가 아니라, 빈 채팅창 앞에서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할 때입니다. 크리젠의 최근 업데이트는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이제 잘 쓰는 방법을 몰라도, 고르기만 하면 크리젠이 필요한 것을 물어봅니다.
💡시작이 막막할 때 — 네 가지 시작법
1️⃣ / 하나로 열리는 빠른 작업
채팅창에 `/`만 입력하면 자주 쓰는 작업 6가지가 목록으로 뜹니다. 고르고, 사진 첨부하고, 전송하면 끝입니다.

(2) 대상 지우기 — 지우고 싶은 부분을 없애고 배경을 자연스럽게 채우기(3) 이미지 확장 — 이미지 바깥을 자연스럽게 이어 넓히기
(4) 비율 리사이즈 — 원하는 비율에 맞게 자연스럽게 조정
(5) 의상 바꾸기 — 모델은 그대로, 의상만 갈아입히기
(6) 포스터 만들기 — 원하는 문구가 또렷하게 박힌 포스터·배너 만들기
2️⃣ 콘텐츠 만들기 — 여정을 고르면 AI가 물어봅니다
만들고 싶은 결과물을 고르면 필요한 단계가 순서대로 안내되는 제작 여정이 생겼습니다.

숏폼 영상, 제품 리뷰 영상, SNS 포스트 이미지, 영상 속 인물·상품 바꾸기, 패션 룩북, 광고 시나리오, 광고 카피까지.
여정을 선택하면 AI가 광고 목적·타깃·강조점을 하나씩 물어보고, 제작 전 확인 단계까지 거칩니다.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일을 크리젠이 대신하는 셈이죠😊
3️⃣ 상품 페이지 URL만 붙여넣으면 끝
상품 정보를 옮겨 적고 이미지를 하나하나 저장해 올리던 과정이 사라졌습니다. 상품 상세 페이지 주소만 붙여넣으면 크리젠이 상품 정보와 이미지를 읽어오고, 그 내용을 어느 제작 여정에서든 출발점으로 쓸 수 있습니다.

4️⃣ 내 상품으로, 혹은 샘플로
내 상품 이미지를 고르거나 샘플로 시작해 콘텐츠를 선택하면 채팅으로 여정이 이어집니다. 크리젠을 처음 접하는 분에게 가장 쉬운 입구입니다.

🎥이미지를 넘어 영상까지
1️⃣내 상품으로, 혹은 샘플로
기존에는 이미지만 첨부할 수 있었지만, 이제 영상과 문서도 올릴 수 있습니다.

채팅에 영상과 요청 사항을 함께 보내면 수정된 영상이 돌아옵니다. 예전에 만들어둔 영상을 가져와 고칠 수도 있고요.
어떻게 요청할지 막막하다면 [콘텐츠 만들기] → [영상 속 인물·상품 바꾸기] 여정을 따라가면 됩니다.
2️⃣마음에 안 드는 씬만 골라서
스토리보드로 생성한 영상에서 아쉬운 씬이 하나 있다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씬만 골라 한 번에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컷으로 나뉜 영상은 연속 재생 플레이어로 이어서 확인하면 돼요.
"무엇을 어떻게 시켜야 하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없애는 것.
빠른 작업이든, 제작 여정이든, URL 붙여넣기든 — 시작 방법을 고르는 순간부터 크리젠이 길을 안내합니다.
다음 편 예고 — 반복 작업을 줄이는 기능들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게 해주는 기억 저장소와 @ 불러오기, 만든 다음이 편해지는 상세 보기 우측 패널, 그리고 기다림을 줄여주는 진행 관리 기능까지 —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기능들을 담은 2편이 곧 발행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오늘 소개한 새 기능들은 지금 크리젠에서 바로 써볼 수 있습니다.
다음 업데이트 소식으로 또 찾아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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