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AT.AI] 30명의 업무를 5명으로 줄인 롯데ON의 비결: '속도'를 잡는 디자인 자동화

[VCAT.AI] 30명의 업무를 5명으로 줄인 롯데ON의 비결: '속도'를 잡는 디자인 자동화

[핵심 성과] 인력의 한계를 '시스템'으로 돌파하다

롯데ON은 VCAT.AI 도입을 통해 마케팅 디자인 프로세스를 100%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하며, 인력 중심 운영의 한계를 완전히 극복했습니다.

1. 업무 구조 혁신: 디자인 팀에 '요청'하던 방식에서, MD/마케터가 '직접 제작'하는 프로세스로 전환
2. 인력 효율 +600%: 디자이너 30명의 업무를 시스템과 소수의 관리자(5명)로 최적화
3. 리드타임 'Zero': MD가 기획하는 즉시 배너가 완성되는 '실시간 대응' 체계 구축

"클릭률 떨어지는데, 배너 수정하려면 3일을 기다리라고요?"

온라인 커머스에서 속도는 곧 매출입니다. 프로모션 성과와 재고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상황에서 마케팅 콘텐츠가 제때 교체되지 않으면, 전환 기회를 그대로 잃게 됩니다.
그중 상품 배너는 고객의 첫 접점이자 구매를 좌우하는 핵심 전환 채널이기 때문에, 즉각적인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롯데ON의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내부 디자이너'에게 쏠린 병목 현상

롯데ON은 인력의 과부하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1. 30명으로도 역부족인 '월 5천개의 물량
    평소에는 월 3천 개, 프로모션 시즌에는 월 5천 개 정도의 배너를 30명의 디자이너가 전담해도 작업이 밀리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2. MD의 손발을 묶는 '기다림'
    "이 문구만 바꾸면 클릭률이 오를 텐데..." 실제 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즉각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MD들은 디자인 팀의 리소스를 기다리느라 골든타임을 놓치기 일쑤였습니다.
  3. 소통 비용을 높이는 '200페이지의 방대한 가이드
    브랜드 통일성을 위해 만든 130종, 200페이지 분량의 디자인 가이드는 너무 복잡해, MD가 이를 숙지하고 기획안을 넘기는 과정 자체가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 비용이었습니다.
롯데ON은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사람'이 아닌 '시스템'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MD가 직접 제작하고 업로드하는, Smart Banner

롯데ON은 VCAT.AI의 'Smart Banner(스마트 배너)'를 도입해, MD와 마케터가 디자이너의 손을 빌리지 않고 직접 수정 및 업로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비전문가가 만져도 디자인 퀄리티가 유지될 수 있었던 비결은 '가이드 표준화'와 'Safety Lock(안전장치)' 덕분이었습니다.

① 200페이지 가이드를 압축한 '표준 템플릿'

두꺼운 PDF 가이드북 대신, 약 200개의 표준 템플릿을 시스템에 이식했습니다. 이제 MD와 마케터는 복잡한 규칙을 외울 필요 없이, 이미지와 텍스트만 교체하면 가이드를 100% 준수한 배너를 즉시 완성합니다.

비전문가를 위한 안전장치 (Safety Lock)

MD가 직접 배너를 수정하더라도 브랜드 톤앤매너가 무너지지 않도록, 강력한 디자인 통제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 컬러 테마(Color Theme): 패션, 뷰티, 식품 등 카테고리별 전용 컬러만 사용하도록 제한하여 톤앤매너 유지
  • 편집 잠금(Locking): 로고 위치, 자간 등 브랜드 핵심 요소는 수정 불가능하도록 잠금 처리하여 디자인 사고 방지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스타일 싱크 (Style Sync)’

획전 하나에 필요한 다양한 배너 사이즈를 일일이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원클릭 일괄 적용: 메인 배너(1개)만 편집하면, 연결된 모든 사이즈 및 유형의 배너(5개 이상)에 디자인 동시 적용
본 스마트배너는 도입 이후 3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클릭 한 번으로 다양한 영상 효과를 상품 이미지에 적용하는 영상 자동화 기능까지 확장되어 롯데ON 콘텐츠 제작 전반의 핵심 기반으로 내재화되었습니다.

인력 효율 600% 달성, 운영 주체의 완전한 전환

디자인 병목 현상이 사라지고 프로세스가 자동화되자, 숫자로 증명되는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 인력 효율의 극대화 (30명 → 5명)
    30명의 디자이너에게 의존해야 했던 제작 업무를 MD가 직접 수행하게 되면서, 단 5명의 시스템 관리 인원만으로도 전체 물량을 여유롭게 소화합니다.
  • 제작량 2배 증가 & 골든타임 확보
    대기 시간이 사라지자 전체 소재 제작량이 2배로 늘었습니다. 재고 소진, 가격 변동 이슈 발생 시 MD가 즉시 배너를 수정하고 배포하여 기회비용 손실을 막아냅니다.
  • 디자이너의 역할 변화
    반복 제작 업무에서 해방된 디자인팀은 이제 가이드 고도화와 브랜딩 강화라는 본질적인 크리에이티브 업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롯데ON이 그리는 다음 단계: CREAGEN과의 확장 가능성

롯데ON은 디자인 자동화를 통해 업무 속도와 대응력을 확보했습니다.
이제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VCAT.AI의 생성형 AI 플랫폼 CREAGEN을 기반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확장하는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 I2V(Image-to-Video) 가이드를 입은 영상, '원스톱' 제작 자동화

이제 정적인 이미지만으로는 고객의 시선을 잡기 어렵습니다. I2V 기술은 멈춰있는 상품 이미지를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자동 변환하여, 옷의 재질감이나 화장품의 제형 같은 '진짜' 경험을 전달합니다.

무엇보다 이미지 한 장만 업로드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브랜드의 로고 위치와 디자인 규정을 100% 적용합니다. 수백 개의 영상 소재를 만들어도 가이드를 완벽히 준수하므로, 별도의 검수 과정이 필요 없는 'One-Stop' 프로세스가 가능합니다.

I2V 패션 산업군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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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가이드는 안전하게 유지하면서도, 이미지 배너 대비 압도적인 주목도로 클릭률(CTR) 및 전환 퍼포먼스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Brand Learning(브랜드 학습) 기반의 '인하우스 AI 스튜디오'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AI가 브랜드의 톤앤매너와 스타일 가이드를 사전에 학습하여 '우리 브랜드다운' 콘텐츠만 출력합니다. 외부 에이전시 없이도, MD와 마케터가 시스템을 통해 다음과 같은 고퀄리티 화보를 직접 제작할 수 있습니다.

CREAGEN
  • 맞춤형 스타일 학습: 브랜드의 수많은 가이드라인, 컬러 팔레트, 이미지 스타일을 AI에 이식하여 위화감 없는 결과물 생성
  • 카테고리별 최적화: 패션, 뷰티, 리빙 등 각 카테고리에 맞는 연출컷을 텍스트 입력만으로 즉시 생성
  • 비용 및 워크플로우 혁신: 모델 섭외, 스튜디오 대관 등의 물리적 비용과 시간을AI로 대체하여 촬영 예산 'Zero'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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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촬영 과정은 생략하고, 브랜드 컬러와 감도는 100%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인하우스 AI 스튜디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롯데ON은 단순히 배너 제작 자동화에 그치지 않고, AI 기반 인하우스 제작 역량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운영 자동화가 만든, MD 중심의 ‘속도 경쟁력’

롯데ON의 사례는 단순히 디자이너의 야근을 줄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매출의 최전선에 있는 MD가, 디자이너를 기다리지 않고 재고와 성과 지표에 맞춰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실행의 주도권’을 확보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변화가 빠른 이커머스 환경에서는, 속도 차이가 곧 성과 차이로 이어집니다. 이제 VCAT.AI를 통해 MD에게 '속도'라는 경쟁력을 더해주고, 매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기민한 운영 구조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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